녹슬고 뻑뻑해진 양념장레일을 전부 철거하고 일반 싱크대 여닫이문처럼 경첩으로 변경해 깔끔한 수납장으로 바꾼 현장입니다. 더이상 쓰지않는 양념장을 일반 수납공간으로 바꾸면서 사용성도 훨씬 좋아졌고, 외관도 새것처럼 자연스럽게 정리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싱크대 양념장 문짝 경첩 변경설치 작업을 진행한 천하제일집수리입니다. 고객님이 처음 연락 주셨을 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싱크대 양념장 레일이 너무 뻑뻑해서 아예 안 열려요. 녹도 슬고 소리도 나고요.
사실 양념장 기능은 이제 안 써서요… 이걸 일반 싱크대 문처럼 바꿀 수 있을까요? 사진을 받아보니 레일은 이미 녹이 올라와 있었고, 당겨도 끝까지 나오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억지로 사용하면 문짝이 틀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어요. 레일을 제거하고 경첩으로 변경하면 일반 여닫이문처럼 사용 가능합니다.
내부 정리까지 같이 하면 더 깔끔하게 쓸 수 있어요. 라고 안내드렸고 바로 방문일정을 잡았습니다 혹시 집에 있는 양념장 레일, 거의 안 쓰면서도...
원문 링크 : 평촌 싱크대 양념장 문짝 경첩 변경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