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된 엘리베이터 바닥 데코타일을 주변은 그대로 살리고 필요한 부분만 깔끔하게 철거한 뒤, 기존 패턴과 최대한 비슷하게 맞춰 새 타일로 교체해 들뜸 없이 마무리한 실제 현장 이야기입니다. 작은 공간이라 더 눈에 띄는 바닥, 한 장만 깨져도 전체가 지저분해 보이는데 이번 작업으로 확 달라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승강기 바닥 데코타일 교체로 다녀온 천하제일집수리입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전화를 주시면서 엘리베이터 바닥 타일이 깨져서 모서리가 들떠요.
이용하시는 분들 발에 걸릴까 걱정인데, 이거 철거하고 새걸로 교체 가능할까요? 전체를 다 바꿔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라고 하셨습니다. 사진을 받아보니 한쪽 모서리가 깨지면서 표면이 들떠 있었고, 작은조각이 떨어져 나갈수도 있는 상태였어요 부분 교체로 충분히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엘리베이터는 공간이 좁고 눈에 잘 띄는 곳이라, 주변 타일 안 건드리고 패턴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현장 방문을 잡았습니다.
혹시 이런 상태를 ‘조금...
원문 링크 : 승강기 바닥 데코타일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