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킨 극혐 로지텍 K580, 7년 만에 다시 품에 안기다 처음 K580을 구매한 건 7년 전이었어요. 회사 업무와 함께하며 물난리 침수도 견디고, (방수 아님) 수많은 샷건과 1.5미터 수직 낙하를 버텨낸 녀석이죠.
키 몇 개가 빠지면서 결국 보내(?)줬지만, 그리움에 다시 구매하게 되었답니다.
저기 홈에는 폰도,패드도 안 끼워지는게 함정 로지텍 무선 키보드 K580의 매력 포인트 펜이나 올려두자 1. 멀티페어링 기능 F11/F12 키로 간편하게 디바이스 전환이 가능해요.
폰, 패드, PC를 오가며 작업하는 저에게는 정말 유용했답니다. 2. 긴 배터리 수명 AAA 배터리 2개로 1~2년은 거뜬히 사용 가능해요.
충전식이 아닌 점이 오히려 편리하게 느껴졌어요. 3. 가벼운 무게 키가 커서 키보드를 자주 무릎 위에 올려놓고 사용해도 부담 없을 정도로 가벼워요.
사무실 책상 공간이 협소한 저에게 딱이었죠. 4. 뛰어난 내구성 침수와 수많은 낙하에도 끄떡없었어요.
(어떻게 버틴건진 미지...
원문 링크 : 로지텍 무선 키보드 K580, 7년 만에 다시 품에 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