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캐나다 친구가 울산에서 진짜 맛있는 캐내디언 푸드 맛집을 추천해줬음. 가게 이름은 IOB, 풀네임은 I'm On Break의 약자임.
의미도 "나 쉬는 날이야"라니, 지금 내 상태랑 너무 잘 어울렸음. 아이오비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율리영해1길 4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먹느라 사진을 못 찍었지만… 정말 다 맛있음!
솔직히 말해, 메뉴 하나하나가 다 맛있었음. 근데 캐나다 음식점인데 뜬금 파스타도 있었음ㅋㅋ.
왜 파스타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맛있으니 됐음. 푸틴은 진짜 강력 추천!
캐나다 하면 역시 푸틴 아니겠음? 내 친구가 특히 푸틴은 무조건 먹어보라며 강력하게 추천해줬는데… 진짜 맛있음.
감자튀김, 치즈, 그리고 그레이비 소스의 조합은 말이 필요 없음. 그냥 시켜라.
유튜브에서도 소개된 맛집 내가 여기 추천해서 그런지, 유튜브에도 이곳이 올라왔더라. 영상 보니 진짜 푸틴이 얼마나 맛있는지 느껴지는 듯함 꼭 가라.
두 번 가라. 말이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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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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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캐나다인 친구가 추천한 울산 캐내디언 맛집 IO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