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북스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동물원을 가도 겁부터 먹던 아이 책으로 먼저 자연을 공감되시는 분들 많을거에요.
저희 아이는 35개월이라 호기심이 폭발하는 시기에요. 동물책도 좋아하고 그림도 좋아하는데 실제 살아 움직이는 생물은 조금 무서워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어요.
"아이에게 자연을 조금 더 생생하고 친근하게 알려줄 방법 없을까?" 라는 고민을 했습니다.
영상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은 되겠지만 자극적이고 빠르게 움직이는 화면은 크게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결국 선택할 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아기 자연관찰책이었습니다. 1.
자연관찰책, 어떤걸 골라? 유아 전집을 선택할 때마다 항상 고민이 많았어요.
책은 집에서 차지하는 공간이 큰 물건 중 하나이고 한두개를 살거는 아니라서 종류마다 고민을 많이했죠. 이번에 아기 자연관찰책을 찾아보면서 아빠로서 어떤 기준으로 3세 유아전집을 선택했는지 소개해볼게요. 4가지 선택 기준 1.
실사와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