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기땀띠 관리 엄마가 몰라서 더 길어진 걸 수 있어요

 아기땀띠 관리 엄마가 몰라서 더 길어진 걸 수 있어요

이 포스팅은 '몽디에스'로 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히 작성된 리뷰입니다. 처음엔 감기도 아닌데 왜 열이 날까 했어요.

육아의 시작 그리고 첫 여름. 몸에 열이 많아서 그런가 싶었는데, 어느 날부터 목뒤, 겨드랑이, 기저귀 라인에 붉은 반점들이 생겼어요.

처음엔 알레르기 인가? 했는데 그게 바로 아기땀띠 였죠.

가렵지도 않아 보이는데 이상하게 짜증을 내고, 긁고 그제야 검색을 하고 관리해 줘야 된다는 걸 알게 됐어요. 사실 이전에도 태열을 겪으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관리를 해왔는데 땀띠는 뭔가 달랐어요.

그런 방법들로는 접근하면 안 되고 다른 관리법을 사용해야 했죠. 1. 왜 생길까?

이름에서 보이듯 땀이 많이 나서 생깁니다. 아기들은 체온이 높고 땀이 많아요.

특히,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처럼 피부가 접히는 부이에 땀이 차면 쉽게 생기게 됩니다. 게다가 기저귀나 옷으로 덮여있으니 통풍이 안되는 건 당연하고 땀구멍이 막혀버리면 염증처럼 붉어지거나 오돌토돌 올라오게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