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 그냥 아무거나?
절대 아닙니다. 뚜근이는 이제 36개월이에요.
그리고 둘째가 곧 태어납니다. 출산 준비를 하면서 3년 전에 했던 고민과 시행착오들이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그중 가장 크게 실수했던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카시트였습니다. 브랜드나 제품도 다양한데, 설치 방식이나 고정 구조까지 다 다른데 그걸 초보 엄마아빠로서 아는 게 쉽지 않았어요.
아마 육아를 하시는 분들도 한번 사고 나면 찾아보지 않으시기에 잘 모르실 가능성이 클 거예요. 블로거로서 다양한 제품을 경험하면서 어떤 타입들이 있었는지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시기에 따른 제품들 아마 이제 출산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떤 카시트를 사야 될지 고민을 많이 하실 거예요. 완전 신생아 시기에 사용하는 바구니 카시트 제품이 있고, 다음 영유아용 카시트 주니어 카시트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용 시기 내내 한 가지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도 나오고 있어요. 우선, 바구니를 써야 되나?
고민하시는 분들...
원문 링크 : 카시트 비교 초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타입과 고정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