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따뜻해지면서 서서히 벌레들이 보이고 있죠. 이런 시기에 가장 걱정되는 게 바로 모기입니다.
성인이라면 그냥 약을 켜고 자거나 물려도 한번 긁으면 그만인데 아기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조금 더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자면서 가장 큰 문제가 되는데 다양한 방법 중에 모기장이 최고예요.
왜 다른 방법이 좋지 않은지 그리고 어떤 제품을 택하면 좋은지 알아보겠습니다. 1. 자나 깨나 모기 조심 부부 둘만 살 때와 아기를 키우실 때는 확실히 달라요.
모기라는 게 성인이 물리면 그냥 가볍게 붓기가 생기고 잠시 가렵고 말죠. 아니면 조금 따뜻함을 넘어 살짝 뜨거울 정도의 물을 한 번만 뿌려주면 가려움을 유발하는 성분이 날아가면서 괜찮아지죠.
하지만 아기들은 그 정도 물 온도를 뿌리면 뜨거워해서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흉이 엄청 오래가요.
커기면서 서서히 빠르게 사라지긴 하는데 저희 아이를 예로 들면 돌 이전에는 거의 6개월 이제 세돌이 돼가는데 최소 3개월은 자국이 남아있...
원문 링크 : 아기 원터치 모기장 그냥 펼쳐서 사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