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 정리가 스트레스라면... 첫째 육아를 하면서 기저귀갈이대와 육아용품 트롤리를 따로 쓰던 시절이 생각나요.
처음에는 '있으면 편하겠지' 정도였는데 막상 두 가지를 같이 사용해 보니 기저귀, 물티슈, 아기 옷, 로션까지 전부 한자리에 모아둘 수 있다 보니 손도 발도 편했죠. 이번에 둘째 출산을 앞두고 당연히 비슷한 제품을 사면되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3년이라는 시간은 변화가 상당했어요. 이제는 더 이상 기저귀갈이대와 트롤리를 따로 사용할 필요가 없이 하나만 있어도 충분한 그런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했더라고요. 1.
첫째 때 불편했던 점 이번 달에 출산 예정인 둘째. 이번에도 육아용품들을 준비하는데 확실히 첫째 때의 교훈들이 도움이 되고 있어요.
기저귀갈이대의 경우도 이전에 사용하던 건 분명 유명하고 많이 사용하시는 제품이었는데 몇 가지 단점이 있었어요. 첫번째는 수납이 한정적이어서 옆에 트롤리를 두고 사용했어요.
그리고 재질이 패브릭이라 얼룩이 한번 들면 지우는 게 힘...
원문 링크 : 기저귀트롤리 정리함 추천 도노도노 4세대로 수납 걱정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