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몽디에스'로 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히 작성된 리뷰입니다. 세 번의 여름을 이 수딩젤로 버텼어요.
여름에도 로션, 크림 바르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살았어요.
육아를 시작하고 신생아 시기부터 시작된 땀띠와의 전쟁은 그런 생각을 변화시켰죠. 지금 뚜근이는 34개월인데 신생아 때부터 지금까지 여름마다 아기수딩젤을 사용하고 있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왜 땀띠가 생기는지 그리고 어떤 제품을 선택하면 좋은지 소개해 보겠습니다. 1. 여름철 땀띠, 왜 생겨요?
아기들은 피부가 성인보다 얇고 땀샘의 발달이 미숙해요. 그리고 피부 면적 대비해서 땀샘의 비율이 높습니다.
조금만 더워도 땀이 많이 나고 잘 마르지 않게 되죠. 특히 살이 접히는 목뒤, 팔꿈치, 허벅지 안쪽과 기저귀 라인 등에는 땀이 계속 고이면서 피부가 자극을 받고 땀샘이 노폐물에 의해 막히면서 땀띠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문제는 한번 생기면 간지럽고, 아프고, 긁다 보니 단순한 피부 문제가 아니라 잠을 제대로 ...
원문 링크 : 아기수딩젤 없었으면 어쩔 뻔, 땀띠 폭발 전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