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싼 맛에 맡겼다가... 눈물 납니다

 싼 맛에 맡겼다가... 눈물 납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괜찮지 않을까? 올해초부터 이사와 함께 진행할 인테리어 업체를 선택하려고 검색을 정말 많이했어요.

그리고... 실패 경험들을 많이 볼 수있었습니다.

상상 이상의 경험들이 많았고 덕분에 제대로된 업체를 선정하자고 마음 먹을 수있어요. 마냥 싸다고 좋은게 아니라는 점 보여드리겠습니다.

공사 일정부터 밀리기 시작 가장 많은 케이스가 공사 일정이 밀리는거였어요. 분명 계약서에 시작일, 완료일이 명확하게 적혀있습니다.

공사 시작하는 날 준비하면서 어떤 날 뭐가 들어올지도 전부 정리해서 벽에 붙여두시죠. 문제는...

공사 시작날부터 시작됩니다. "자재가 늦게 와서요."

"인력이 부족해서요." 그냥 핑계만 계속 반복.

공사일정, 정말 계약서만 믿으면 안됩니다. 여유가 있으면 다행이지만 공사 이후 바로 이사라면?

끔직한 경험이 되실거에요. 재밌는 점은 일정을 못맞추는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점이에요.

현장 관리는 하러 오나? 우리가 인테리어 턴키 업체를 사용하는건 현장 관리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