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 하나만 바꿔도 분위기가 바뀐다. 집 리모델링을 하면서 인테리어에 대해 관심이 생겼어요.
이것저것 다 바꾸고 싶지만 돈이 많이 들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조금 더 좋아 보일지 고민이 많죠. 그러다 소품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딱 하나만 바꿔도 집의 분위기가 확 바뀌는 그런 아이템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그 소품의 정체 제가 바꾼 건 거울이에요.
예전에는 흔하디흔한 흰색 프레임의 거울을 썼죠. 이번에는 빈티지 골드 아치형 전신거울로 교체를 해봤어요.
프레임 하나가 바뀌었을 뿐인데 그 주변은 물론이고 집안 전체 분위기가 바뀐 느낌이 들어요. 벽에 걸 필요도 없이 그냥 기대어 두기만 하면 확실히 달라 보이죠.
집이 넓고 환해 보이는 마법 거울이라는 게 단순한 소품을 넘어서서 집안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사이즈도 살짝 키워봤는데 빛을 더 넓게 반사시켜서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줘서 더 넓게 느껴지죠.
밤에는 간접 조명이 비치니 호텔 분위기가 나요. 친구들이 ...
원문 링크 : '이것'만 바꿨는데 집값 올라 보인다는 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