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쁨 하나에 속아서 불편함까지 집을 꾸미기 시작하면 한 번쯤은 '감성템'에 눈이 멀어서 무조건 예쁘고 감성적인 것만 골라서 사게 됩니다. 저희 부부도 그랬어요.
인스타에서 보던 예쁜 수납장, 조명, 의자까지 다 들였죠. 하지만 막상 사용해 보니??
저희 부부가 사용해 본 아이템들 중에 불편했던 건 뭐가 있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혹시 장바구니에 담아두셨다면 글ㄹ을 보시고 한 번 더 고민해 보세요.
작은 공간에 커다란 거울?? 예쁘지만 치명적 저희 부부도 처음 인테리어를 하면서 감성 인테리어라고 해서 아치형 빈티지 전신거울을 샀어요.
사진 찍기에 좋고 분위기도 좋긴 한데... 좁은 공간에서는 이동 동선 절반이 날아갑니다.
결국 방 한구석에 짱박혀 있다가 먼지가 쌓이고... 결국 이사 오면서 버렸습니다.
예쁨보다 사이즈 체크가 우선입니다. 라탄 수납함 먼지 지옥 어느 순간 라탄 제품들이 감성템으로 자리 잡았죠.
분명 예쁩니다. 하지만 청소 난이도가 미친 듯이 올라갑니다.
틈새마다 먼지...
원문 링크 : 이거 예뻐서 샀는데 좁은 집에선 불편함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