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콘텐츠는 하기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콘텐츠입니다. 얇은 옷만 입히는 건 부족해요.
신생아가 처음 겪는 여름. 엄마도 처음이겠죠?
제대로 대비하지 않으면 땀이 차고, 금세 피부 문제가 생기기 쉬운 날씨예요. 아이의 몸에서 가장 더운 곳이 어딜까?
생각해 보면 바로 기저귀 안입니다. 하루종일 착용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신생아 시기부터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많은 엄마들이 추천하는 하기스 매직컴포트 썸머 팬티기저귀를 사용해 보게 됐죠.
신생아 시기 이후로 꾸준히 사용해오고 있는데 어떤 점에서 만족하고 있는지 소개해 보겠습니다. 1. 입는 순간부터 달라요 확실히 입히자마자 시원함이 다른 느낌이 들어요.
촉감부터 두께까지 완전히 여름용이죠. 얇고 가벼운 착용감으로 여름에도 덜 답답해요.
엉덩이와 허리 사이에 땀이 덜 차고 착용 후에도 산뜻함이 오래 유지되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날 외출 후에도 꿉꿉함이 적은 점도 만족스러웠어...
원문 링크 : 신생아 여름 기저귀 추천 더위 걱정 끝 하기스 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