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웃음이고 현실은 생존이다 여행의 끝은 인도에 있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예전에 이런 말을 듣고 인도 여행을 하고 왔었어요.
최근에 예능이나 유튜브에서 방송하는 모습들을 보고 기억이 떠오르고 있죠. 특히, 태계일주를 보면서 한 번쯤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신 분이 많으실 듯한데 기안84가 보여주는 정신없는 거리와 당황스러운 순간들은 방송에서도 그랬지만 실제로 겪어보신다면 더한 상황도 마주칠 수 있습니다.
제가 경험했던 인도는 어떤 나라였는지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1. 도착하자마자 들은 첫마디 태계일주에서도 갔던 바라나시로 일정을 시작했어요.
공항에 도착해서 택시를 타고 시내로 갔죠. 호텔은 예약을 하지 않아서 그냥 길거리에 내렸는데 지나가던 여성분이 제게 말했어요.
'핸드폰 조심해요' 심지어 인도사람이었는데 주머니에 있는 걸 보고 말해주더라구요. 실제로 도난 사고가 상당히 많이 나기 때문에 모든 짐을 항상 단단히 매고 있어야 해요.
방안에도 중요한 짐은 가능하면 두지 않았고 자...
원문 링크 : 방송은 웃겼는데 현실은 진심 생존기였다 (인도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