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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유럽인데 사람 없다. 지금 떠나야 하는 이유

 여긴 유럽인데 사람 없다. 지금 떠나야 하는 이유

조용하고 예쁘고 물가도 낮은 유럽 코로나가 지나가고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많죠. 오래 안 간만큼 멀리 가보고자 유럽을 가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어요.

사실 유럽 하면 떠오르는 나라가 많은데 사람이 많고 물가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어요. 저희 부부는 이전에 여행을 다니면서 이런 점을 극복할만 발트 3국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거의 10년 전에 신혼여행으로 다녀왔었는데 지금도 비슷한 느낌이라고 해서 소개해 볼게요. 1. 도시는 유럽 사람은 없음 리투아니아 - 라트비아 - 에스토니아 일정으로 다녀왔었어요.

리투아니아의 빌니우스로 시작했었는데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여기 왜 이렇게 예뻐?"였습니다.

발트3국의 수도들을 다 돌았는데 예전 도심은 그대로 살려서 디자인돼있어요. 마치 유럽의 중세 같은 느낌의 건물들과 광장이 여행자들을 즐겁게 해줍니다.

가장 좋은 점은 사람이 많이 없다는 점이었어요. 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편하고 사진을 찍으려고 줄을 설 필요도 없죠.

여기저기 모두 포토존이라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