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가족 위해 달리신 우리 아빠, 이제는 집에서 편히 쉬게 해드려야죠?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효도를 적립 중인 K-장녀/장남입니다. 올해는 저희 가족에게 정말 특별하면서도 뭉클한 해예요.
매일 새벽같이 나가셔서 밤늦게 들어오시던 아빠가 드디어 정년퇴직을 하셨거든요. (이웃님들도 아빠 퇴직하실 때 기분이 참 묘하셨죠?
ㅠㅠ) 처음엔 상위 노출되어 있는 순금 상패나 감사패를 해드릴까 정말 많이 고민했는데요. 아빠가 지나가는 말로 "남는 건 사진이랑 건강뿐이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한 번 보고 장식장에 들어가는 상패 대신, 매일 아빠의 지친 몸을 주물러 줄 안마의자를 선물해 드리기로요!
하지만 문제는 역시나... 예산이더라고요.
유명하다는 B사, K사 제품을 보니 400~500만 원은 기본... 퇴직금이라도 미리 당겨써야 하나 싶을 만큼 부담스러웠는데요.
그래서 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밤새워 공부하고 비교한 실속파 vs 하이엔드파 두 가지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