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낮 기온 30도? 타프 없이 캠핑 가면 고생만 진하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날씨가 정말이지 순식간에 더워졌네요.
지난 주말에 가족과 가까운 캠핑장에 다녀왔었는데요. 나무 그늘 하나 없는 사이트에 텐트만 덜렁 치고 계신 분들을 보니 마음이 안 좋더라고요.
저도 캠핑 입문 시절 타프의 중요성을 몰라 뙤약볕 아래서 고생한 기억이 생생하거든요. 한여름 텐트 내부 온도는 상상 이상으로 높아서 제대로 된 타프 없이는 캠핑이 고행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제 막 캠핑을 시작하시려는 입문자분들을 위해서 실패 없는 타프 선택법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렉타와 헥사 중 나에게 딱 맞는 스타일이 무엇인지 오늘 확실히 알려드릴게요.
캠린이 고민 해결! 렉타 vs 헥사 뭐가 달라요?
가장 먼저 고민하시는 게 모양의 차이일 텐데요. 렉타 타프는 사각형이라 그늘 면적이 가장 넓고 공간 활용이 뛰어납니다.
폴대를 추가해서 다양한 모양으로 변형하기도 좋아 실용성을 중시하는 분들께 최고의 선택지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