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열 때마다 헉! 김치 냄새 공간 고민 끝 요즘 날씨가 풀리니 주방에 시큼하게 퍼지는 김치 냄새...
정말 스트레스죠ㅠㅠ 일반 냉장고로는 엄마가 주신 김치 맛 지키기도 어렵고 공간도 늘 부족해요. 저도 냉장실 문을 열 때마다 인상을 찌푸리게 되니까 결국 해결책으로 작은 김치냉장고를 하나 들이기로 하고 폭풍 검색을 했답니다.
미닉스 더 시프트 vs 쿠잉 53L 밤샘 고민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요즘 1인 가구 사이 대세라고 소문난 미닉스 더 시프트예요. 가로폭이 딱 두 뼘인 36cm밖에 안 돼서 좁은 아일랜드 식탁 밑에도 쏙 들어가죠.
디자인도 가전이라기엔 너무 예쁜 오브제라 거실에 두어도 전혀 이질감이 없더라고요. 소음도 도서관보다 조용한 27.5dB이라니 원룸이나 오피스텔에 딱 맞는 스펙이었어요.
디자인과 슬림함이 가장 우선인 분들께는 미닉스만한 선택지가 사실 없긴 합니다ㅎㅎ 공간 제약이 심하다면 워낙 유명한 제품이니 재고 있을 때 빠르게 선점하시는 걸 추천해요! 미닉스 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