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운전 아니야?" 방구석 서킷의 시작!
안녕하세요! 여러분.
주말마다 서킷 위를 달리는 기분을 아시나요? 키보드나 패드로는 도저히 느낄 수 없는 그 묵직한 핸들의 저항감...
저도 처음엔 단순히 게임이니까 장비가 뭐 그리 중요할까 싶었죠. 하지만 한 번이라도 제대로 된 레이싱휠을 잡아보는 순간 그 생각은 완벽하게 박살납니다.
심레이싱의 세계는 장비가 곧 실력이자 최고의 즐거움이니까요. 오늘은 입문자분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시는 트러스트마스터의 두 명기를 가져왔습니다.
방구석을 서킷으로 만들어줄 최적의 선택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심레이싱 입문의 교과서, T300RS GT + TH8S 레이싱휠 추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스테디셀러 모델이죠.
로지텍 시리즈와 달리 듀얼 벨트 방식을 채택해 핸들 조작이 훨씬 더 부드럽고 정숙합니다. 기어 돌아가는 소음이나 덜그럭거리는 진동 대신 실제 차량의 매끄러운 조향감을 선사하는데요. 25W 브러시리스 모터가 주는 피드백은 입문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