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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명예기자] <Focus ON> No.7 'H.eco Forum 집중조명해보기' (상괭이 이야기/LAST SEA/ WeFACE/ 헤럴드에코포럼)

 [헤럴드 명예기자] <Focus ON> No.7 'H.eco Forum 집중조명해보기' (상괭이 이야기/LAST SEA/ WeFACE/ 헤럴드에코포럼)

헤럴드 에코포럼 2022 지난 5월 26일 열린 헤럴드에코포럼 2022!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지만 대학생 명예기자단 혜택으로 포럼에 초청되어 다녀올 수 있었다.

나무 이름표부터 다회용기 컵 제공까지, '환경포럼'이라는 말에 어울리도록 완벽하게 준비된 행사였다. 헤럴드 에코포럼 2022 타임 테이블 이번 헤럴드 에코포럼 2022는 위와 같은 순서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키노트 연사였던 실비아 얼부터 꼭 절박 연설처럼 들렸던 아노네 통 키리바시 전 대통령의 연설까지 집중해서 들었다. 모든 세션이 굉장히 유익했고 좋았지만, 내가 가장 공감하며 인상 깊게 들었던 세션은 두 번째 세션 '해양생태계의 변화'에서 [고래의 죽음, 'LAST: SEA' 취재 그 뒷이야기] 이었다.

고래의 죽음, 라스트 씨 좌장을 맡은 이정아 헤럴드경제 기자와 문효방 해양융합공학과 교수, 장수진 해양 동물 생태보전연구소(MARC)의 창립자 겸 대표, 김미연 부대표가 함께 취재와 연구를 하였던 세션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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