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월요일 [미치겠어] 흑흑 수지가 촬영있는 날 붓기 뺀다고 이걸 30분 탄다는데...30분을 어케 타는겨 정말..? 노예처럼 운동하는 나...
흐려 날이 매우 매우 흐렸다. 딱 자우림-있지 들어줘야 간지지... ...
네가 기쁠 땐 날 잊어도 좋아 즐거울 땐 방해할 필요가 없지 네가 슬플 땐 나를 찾아와줘 너를 감싸 안고 같이 울어줄게 네가 친구와 같이 있을 때면 구경꾼처럼 휘파람을 불게 화자가 꼭 반려동물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시밬ㅋㅋ 아니 화면에 비친 내 손가락 봐 나 커프 볼 때마다 여기서 진짜 육성으로 소리지름 개빡쳐서 너 나 좋아해? 저 톤, 저 표정 진짜...족같음 문수쌤 정말 문수쌤은 정말...변함 없어 대단해 헤헤 월요일엔 좀 여유로웠는데 너무 노래방 가고 싶어서 9시 반인데도 나왔다 월량대표아적심 노래방에서 부르려면 무조건 등려군 버전으로 불러라 72572 <- 이걸로 불러야됨 글고 시달소 ost는 하도 불러서 나 번호도 외웠잖아 27532 ㅋ 거의...
원문 링크 : 네가 기쁠 땐 날 잊어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