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협찬받은 반팔티 입고 자켓 입고 출발.
근데 너무 더워서 결국 나중엔 자켓 꾸겨서 가방에 넣고 다님 그냥 반팔티라고 생각했는데 59,000원짜리였다. 호달달 온센~ 온센은 온천이라는 뜻일까 주말에다 영화제기간이라 웨이팅이 좀 있던 온센 하지만 주변 구경하다보면 금방이쥬~ 푸합 온센 바로 옆에 장미덩쿨이 방실방실 사진 한 방 찍어봤다.
고레와 포토존데스 다빈스 헤드폰 기고 감성적인 척...지려 무슨 새야 이건 길가다 모란이 너무 예뻐서 멈춰서 사진 찍는 다빈... '모란이 왜 꽃의 제왕이라는지 알겠어~'라고 말하는 다빈..
찐 INFP 다빈... 사진 찍다가 갑자기 새 날라와서 찍어봄^_^ 기다림끝에!
꽤나 기다려서 온센 냠냠 요새 텐동에 꽂혔어 여름엔 역시 가벼운 일식이 최고야(튀김은 안 가볍지만) 항상 텐동 먹을 때마다 생각하는 거= 그릇 갖고 싶다/튀김 부스러기 버리지 말고 내이브로 뿌야! 완전 너의 이름은 포스터 재질 여기 계단 오르기 전에 다빈이가 북클립 살까말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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