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당근마켓이 아주 핫한데 미국에도 당근마켓과 비슷한 '오퍼업' 이라는 어플이 있다. 저도 이번에 이사하면서 자잘하게 필요한 것들을 구매하느라 사용해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쓰는 후기.
다양한 인종이 사는만큼 별의별 물건이 다 올라오기도 하고, free 물건들도 종종 올라온다. 땅덩이가 무지하게 넓은 미국인만큼 자기가 사는 지역에서 거리를 좁혀 알아볼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난 주로 10마일로 좁혀놓고 보는 편. 한달에 한두번 달라스로 나갈 때는 30마일로 넓혀서 알아보기도 한다.
이동거리에 맞춰 심심할때마다 중고어플 보는 재미가 쏠쏠하하다. 거리를 좁혀서 알아봄에도 1초 단위로 쑥쑥 올라오는걸보면 미국..........
미국버전 당근마켓! 오퍼업(offer up)중고거래어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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