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우리는 살아간다, 석가탄신일 모처럼 주중에 낀 휴일.. 연화엄마는 하루종일 바쁘다 날씨가 좋아 모처럼 남편이와 산책에 나선다, 잠실 생활이 시작된 이후로 가장 많은 선택들 받은것은 아마도 두둥 - 동네 산책, 커피사러가기 그리고 남편과 운동!
매주 빼놓지 않고 나가서 서로 싸우고 들어올때도 많다 서로 등돌리고 가다가 돌아온 적도 있고 애들문제로 의견충돌도 있고 그리고 선택을 한다 이쯤에서 크게 한번 더 피치를 올려싸울것이냐 아님 이쯤에서 속이 열불이 나도 그냥 한번 넘어갈 것이냐.. 오늘은 그냥 한번 넘어갔다 - 중간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다행이었음.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눈에띈 단지안의 이정표.. 회사에서 프리..........
선택이란.. 매순간 내가 가는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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