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에 매주 2-3회가던 업체를 주 1회로 줄이고 그마저도 코로나 의심 환자나 확진자가 나오면 재택을 했다. 연화엄마 회사는 코로나 이후에 재택이 자유롭고 IT관련 시스템은 최고의 환경중에 한곳이라서 재택을 해도 솔직히 업무 영향이 없다, 연화엄마의 업무가 업체 관리인 만큼 현장을 봐야하는 연화엄마는 좀 답답하고 위험해도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씩은 나가서 확인하고 피드백도 주어야 하지만 코로나 이후에 이마저도 잘 안되다보니 답답하다.
비가 오는 아침이지만 최소한 1주일 한번은 나가야 맘이 가벼워지고 직접 현장을 보고싶어서 택시를 탔다. 아이들이 비가오니 등교도 힘들어하고 연화엄마도 아침부터 힘이들긴 했으나..........
코로나속에 일상 - 코로나 때문에 차돌리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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