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연화엄마가 제일 고민하는 것이 있다. 바로, 직장생활의 한계.. 13년 워킹맘 맞벌이, 쉬지 않고 달려온 시간들..
결혼생활전에 했던 직장생활 기간까지하면 20년정도를 쉼없이 달렸다. 대단한 뭔가를 기대하면서 달린것도 아니고 처음에는 경력에 집중하고 일을 배우고 10년 이후부터는 이직에 대한 고민도 하고 결혼후 2아이의 워킹맘이 되어서도 그랬고, 그리고 코로나가 일상을 덮친후 싱가폴 리로케이션에 대한 기대치를 버린후 180도 다른 연화엄마가 태어났다.
뚜둥 - 은퇴를 꿈꾼다. 주변에서는 일을 너무 좋아해서 안될거라고 연화엄마처럼 열정적 저돌적인 사람은 일을 계속할거라는둥 심지어 남편이도 은퇴이야..........
슬기로운 직장생활 - 은퇴준비하기 #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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