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탁의 인기 모델은 라씨, 하파오처럼 작은 메신저 백이나 쇼퍼백이다. 백팩류나 숄더백은 큰 인기는 없는 편인 듯한데 그중에서도 위 사진의 스털링은 정말 비인기 모델이다.
얼마나 비인기냐면... 구매한지 1년 정도 되었는데 아직까지 길에서 스털링을 마주친 적이 없을 정도?
살려고 결심했을 때 블로그 검색해 보면 각 잡고 한 시간 안에 다 읽어볼 수 있을 정도? 검은색에 흰 레터링 모델이 밤 열두시에 공홈에 올라왔는데 손 느린 내가 겟 할 수 있을 정도?
프라이탁 덕후들이라면 위 세 가지가 얼마나 인기가 없는 지표인지 충분히 알 것이다. 하지만 이 글을 보는 보부상이 있다면 스털링에 주목해 주길..!
정말 다양한 수납 형태와 공간을 자랑하고 있어서 손이 가장 많이 가는 가방 중 하나다. 보부상에게 스털링을 추천하는 이유 세 가지!
두 가지의 끈: 숄더와 크로스 모두 가능 예쁘기는 숄더인데 정말 무거울 때는 크로스가 낫다! 두 가지로 다양한 연출 가능 정말 정말 정말 다양한 형태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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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돈내산 프라이탁 스털링 찬양글 (+왓츠인 마이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