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또 엄청 묵혀놓은 사진이라 좀 그런데 2022년~23년 초에는 진짜 집에 있기도 싫고 밖에 나가고싶어서 호캉스를 많이 쏘다녔다 그래서 지금 거지임^^7 하여튼 친구들하고도 많이 가지만 혼자 차분하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서 혼자서도 많이 가는 타입인데 혼자서 갈땐 어지간하면 서울 내에서 돌아댕기는 편이었다 그 중 자주 갔던 곳이 바로 여기 글래드 여의도였다. 글래드 여의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022년~23년도 사진이라 현재와는 다소 다를 수도 있음 국회의사당 바로 인근에 위치한 글래드 여의도는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4번출구 바로 앞에 있어서 편하게 다닐 수 있다.
출구는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있어서 캐리어를 끌고 가도 굳이 끙끙거리면서 계단을 오를 필요가 없음. 외견은 사실 호텔이라기보다는 회사 건물 같은 느낌이기도 함ㅋㅋㅋㅋ 1층에는 셀프 체크인 할 수 있는 키오스크가 있는데 그렇다고 데스크에 사람이 없는건 아니니까...
원문 링크 : 글래드여의도 코너디럭스 호캉스 내돈내산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