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병동 하하키기 호세이2009시공사 블로그 글 더보기 내가 처음으로 읽었던 하하키기 호세이의 책 폐쇄병동 이 작품은 처음 읽었을 때 여러모로 충격을 받았던 작품이다 실제 정신과 의사인 작가님의 작품은 나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제목에서 다소 부정적인 선입견을 가지고 책을 폈었던 나는, 내가 가지고 있던 지독한 선입견에 나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였다. 이 작품은, 정신병동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편견을 가지고 있던 치기 어린 내 머리를 깨부숴준 작품이기도 하다.
또한 이 작품은 보면서 인간의 본질에 대해 고민해보는 좋은 계기가 됐던 작품이라 오늘 다시 한 번 보려고 했더니 도서관에서 이미 누가 빌려간 후라서 전자책을 살까 했더니 전자책도 없다 대신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장기농장" 이라는 책이 전자책으로 나와있었다. 이 또한 제목을 보고 다시 부정적인 선입견이 올라올뻔한 나는 고개를 저었다.
치기 어린 시절의 과오를 다시 반복하기엔 나도 조금은 어른이 되었으니까. 조만간 "장기농장" 을 ...
원문 링크 : 하하키기 호세이, 폐쇄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