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한 살 추가된지 이제 겨우 두달째인데 아직 결혼하기엔 이른 나이에 속하는데 벌써 결혼해야겠다는 얘길 들어써요 응?? 내가 결혼??
벌써?? 아직 사촌언니, 오빠가 있는데도 다들 결혼 생각이 없어보이는지 할머니의 초점이 나에게로. . . . ;; 명절에 듣기 싫은 말에 결혼하란 얘기도 있다던데 주위에 어른 분들이 이제 다 컸네, 시집가도 되겠네 라는 말을 할 때보다 명절에 듣기 싫은 말로 꼽힌 집안 친척들의 결혼 얘기는 정말 들었을 때의 기분이 천지차이로 다르네요...
벌써?? 내가 결혼?! 명절에 듣기 싫은 말을 들었어요ㅋㅋ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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