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주인이 현재 메디톡스 주식을 보유 중으로 편향된 포스팅 내용일 수 있습니다. 1. 보톡스는 미국 앨러간 회사에서 주름과 잔주름을 치료하기 위해 미용 시술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신경독인 보툴리눔 톡신을 상업화한 것이다.
이런 보툴리눔 독소는 매우 강력한 독소이며 따라서 안전하게 상용화하는 것에 큰 기술적 요소가 요구될 뿐만 아니라, 독소 자체를 발견하는 것 또한 매우 어려운 일이다. 또 상용화된 보툴리눔 톡신(A형 등)은 포자를 생성하지 않는 균주이기 때문에 자연에서 균주를 발견하기란 로또 확률과 같다.
따라서 전 세계에서 단 5개 나라(미국, 중국, 프랑스, 독일, 한국)에서만 보툴리눔 톡신을 이용해 상업화에 성공했다. 2. 생물무기금지협약에 따라 현재 보툴리눔 독소는 국가 간 이동이 금지되어 있으나, 한국은 생물무기금지협약 이전에 보툴리눔 독소를 들여 왔다.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균주는 양규환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1979년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 연구원 재직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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