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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본 영화

 올해본 영화

요즘은 딱히 쓸것도 없고, 오랜만에 써보는 감상기입니다. 올해 개봉한 영화의 느낌 보단, 제가 올해 봤던 영화입니다.

그리고 이런글 쓰면 꼭 어디서 나타나시는 분들께... 먼저 한 말씀드리면, 저의 평가에 불만족 가지신분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악플 달아주시고, 저도 얼마든지 자유롭게 신고 및 차단 드리겠습니다.

(한줄요약은 원래 안썻다가 나중에 추가했는데, 네타를 피하려 요약하다보니 다소 영화 내용과 엇빗겨 나갔을수도 있습니다.) 순서는 재미 순서가 아니고 제가 본 순서대로 입니다.

사운드 오브 프리덤 (2023) (예고편) 한줄요약 - 영유아 인신매매 집단 소굴에 들어가서, 구출하는 내용 실화기반 영화 답게 영화는 순수하게 잘감상 했습니다만.. 주연이나 배급사의 구설수 까지 보면 김팍세는 영화 여담으로 초반에 등장하는 아버지 역의 배우분이 너무 잘생기셔서 뭐라도 할 줄 알았는데..

그냥 조역이였습니다. 괴물 (2023) (예고편) 한줄요약 -한 초등생의 이지메 문제에 관한 저마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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