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분들이 다 월드클래스로 나오길래 혹시나 했는데 저도 월드클래스로 나오네요. 그냥 애매한 것들한테 적당히 붙여주는 등급이라는 기분입니다.
크게 중요한 건 아지만, 블로그 개설하고 (기분상) 10년 넘게 사용하던 잔상이라는 이름을 올해 어구리로 변경하였습니다. 뭐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복잡한 거 귀찮아서 그냥 게임에서 자주 쓰던 닉이랑 통합입니다. 위에 통계에도 나왔지만, 1월 13일이 유입기 가장 많았던 날이길래 저도 찾아봤더니..
그래도 피규어 블로그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몬스터헌터 월드 세일한다고 공략 보러 오신 분들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근데 매달 봐도 저 아래쪽에 꼬라 박혀있는데, 상위 10%는 납득할 수 없는 통계군요?
진짜.. 이벤트 한다고 적당히 씨불여대는구나..
매주 수요일 23시.. 네네 예약글의 흔적입니다.
현재도 32개가 예약되어 있군요. 단순 포스팅 꺼리로 보면 적당히 있는데 이제 슬슬 4개 배열 맞추는 게 힘들어 저서 골머리 썩고 있습...
원문 링크 : [2024 마블리] 내 블로그의 자아를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