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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사담]

점점 노화됨에 따라 블로그질 하는것도 점점 흥이 없어지고.. 그와중에 장난감은 계속 사서 방은 좁아지고, 카메라는 점점 죽어가는 요즘입니다.

탐욕의 어구리 3편은.. 저번에 블로그 한달 쉬었다고.. 2편이 후로 구매한 제품이 너무 많아서..

그냥 연말에 약식으로 하렵니다.. (;_;) 본문 내용과 상관없음 그전까진 주로 형광등 빛만으로 사진을 찍었었는데, 최근 형광등이 맛탱이가 가서 광량에 보템되라고 좀 큰걸로 바꿧더니, 밝은 영역만 더 날라가는 상황이라, (이제 누끼질도 그만하고 싶은데..) 사진 편집이 더 까다로워저서, 최근들어서는 그냥 폰카랑 병행하고 있습니다.

구매량은 과거에 비해 확실히 많이 늘은거 같은데, 사진을 더 인찍게 되는거 같습니다, 보통 하나 사서 자료 조사(?) 후에 엄선된 포징(?)

으로 진행했었는데, 오히려 구매량이 늘어나니 업무포기 상태입니다? 전에는 사서 포징하고 포스팅하는 곳에서 재미를 찾았었다면, 이제는 습관적으로 구매만하는 망령이 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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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