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2부 입니다. 다소 기본소체는 밑밑한것 같아서 투구를 만들어 줘봤습니다.
(무료배송 맞출려고 의미없이 산 건담마커들을 여기서 쓰는구나!) 캡콤 피규어 빌더 스탠다드 모델 몬스터 헌터 몬스터 헌터가 아니고, 그냥 몬스터 무리 려나..
그리고 고블린 하면 역시 거죽때기 모자죠 장비(?)도 착실하게 모두 이어저라 관장 칸쵸!!
뭔가 포즈가 저런 느낌인거 같아서 한번 해봤습니다. 이놈들은 여전히 즐거워 보입니다.
뭔가... 점점 판타지스러워지는거 같아서, 횃불도 쥐어줘 봤더니...
세상 다 가진거 처럼 보이네요 배경이 있으니 더 판타지 스러워 보입니다. 출사 해보니 이건 뭐..
이세계 확정이군요. 가동향상을 위해서 치마도 만들어 보려고 했더니...
너무 대충 만들어서 그런지, 생각한것 보다 좀 별로여서, 장비도 막 흘러내리고 그러네요. 그런거 필요없어!
下半身さえあればいい 그렇게 두어개 만들어 봤다고, 좀 더 분발해서, 좀 더 어울리는 모자를 만들었습니다. 리볼텍 봉마의 여왕 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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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원문 링크 : 두근두근 고블린 마을 - 2부 활용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