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제품 구매하면 웬만하면 후기는 남기는 편인데, 장난감이 아닌 기타 비주류 상품의 경우는 워낙 관심이 없다 보니, 어물쩍 넘어가긴 합니다. (저 중에 블로그에 포스팅한 건 2개 정도밖에 안된 사실이 너무 끔찍하군요...)
장난감도 전에는 후기도 사진 5장 정도 넣었던가 했었는데, 가챠의 경우 한번에 여러개를 사다보니, 언젠가 부터는 기본 후기는 3장 한달 후기1장으로 적당히 타협하였네요. 그러다 최근부터는 비주류 제품 후기는 내용 생각하기 싫으면, 문명이 시키는 대로!
라는 생각에 쳇 GPT에게 맡기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사기긴 하지만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말이 너무 많습니다. 오글 오글 쭈그리쭈그리 하지만 딱 좋네요.
이제 150원은 제 껍니다. 서울 사람 너무 많아효 뭐 대충 이러고 있다가 최근 운전면허 갱신주기가 와서 몇 년 만에 증명사진을 찍으러 갔는데, 포토후기는 작성하면 사진 더 출력한다고 해서, 쳇GPT로 찍기도 전에 후기 내용 작성해서 갔더니..
내 살면서....
원문 링크 : [사담] 바이럴도 아닌데 바이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