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은 뭘 사든 구매후기는 꼬박꼬박 남겼었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요즘은 피규어 외에는 잘 안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급적 후기는 나쁘게 써도(?)
별은 5개 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4개도 간혹 줬었는데, 어차피 도찐개찐인거 같아서 무조건 별 5개 고정으로 쓰고 있습니다.
물론 정말 최악 오브 최악은 별 1개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억에 남아있는 건 단 2건이었던 것 같음) 예전에 오픈마켓에서 후기 맘대로 삭제해서 좀 씁쓸한 일이 있었는데, (링크) 최근에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옵션과 맞지 않는 사진 올렸다고 강제 삭제... 구매후기 포인트까지 강제 징수까지 되더군요 크흑...
뭐 귀찮아서 대충 쓴 제 잘못이긴 합니다만... 사진 하나 찍고 대충 뺑뺑이 돌리는 유저 후기도 많은데..
굳이 내껄 왜...라는 생각도 듭니다. (위아래 사진을 바꿔서 올린 건데..
그럴 거면 둘 다 삭제하던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런데 저기는 몰관리를 너무 잘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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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후기
원문 링크 : 구매후기에 대한 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