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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핸가 그간인가.. 아무튼 장난감 구매 통계

 올핸가 그간인가.. 아무튼 장난감 구매 통계

원래는 귀찮을 거 같아서 21~23년도만 했었는데 하다 보니.. 다 해버렸네요.

피규어로 시작해서, 2018년쯤부터 플라모델 / 가샤폰으로 기울어졌습니다. 근데 수량이 좀 애매한 게, 가샤폰의 경우는 세트로 나온 거 낱개로 처서 그렇고 플라모델의 경우는 옵션 파츠 같은 걸 많이 사서 그렇습니다.

플라모델은 30MS 시리즈 빼면 그렇게 많진 않을 듯싶네요. (..라고 생각하고 30MS, 30MM 시리즈 빼고 봤더니.. 꼭 그렇지만도 않네요...

평범한 중독자의 변명인가 봅니다?) 피그마 하치쿠지 마요이 수집 품목의 변경 이유는 물론 비약적으로 늘어나는 피규어 가격 때문입니다. 2011년 최초로 구매했던 액션 피규어가 피그마 하치쿠치 마요이 3,200엔이었는데, 최근 피그마 검색해 보니..

피그마 617 - 마키마가 11,000엔... 그 사이 3배 이상 올랐네요..

리볼텍 시리즈도 당시에 2,000엔대라서 접근성이 좋았는데... 요즘 리볼텍도 10,000엔은 가볍게 넘는 듯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