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소개하고 있는 "카페 라라라"는 제주도 해안 도로를 드라이브 하는 중 동생이 가고 싶은 카페가 있다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당. 저는 카페라면, 편의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아무 생각도 없었답니당.
반면 저와는 다르게 친형은 "제주도에서 스타벅스를 가자"라고 하면 굉장히 황당해하고 어이없어 할 정도로 자신만의 선택의 기준이 있습니당. 저와는 왜이렇게 다른 걸까용.
ㅎ_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건물 외관 카페 라라라는 층이 높지 않아, 난간 등이 없습니당. 그래서 어떠한 장해 없이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답니당.
장해가 있다고 한다면 아마 "사람"이지 않을까 싶습니당. 제주도에서 가 본 여러 카페들 중에서 사람이 가장 많았기 때문이죵.
당근 주스, 당큰 케이크 저희는 당근 주스 두 개와 당근 케이크 하나를 주문했습니당. 사람은 세 명이었으나, 당근 주스 가격이 만만하지 않아서 나눠서 마셨습니당.
(현재 포스팅하는 시점에서 당근 주스 한 병당 가격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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