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 캠핑을 하고 오는 길에 점심을 먹고 갈까 집에서 먹을까 고민을 좀 했다. 그렇게 집에 가는 듯 했으나 독특한 건물을 보고 우린 차를 돌렸다.
(고속도로 타기 직전이었음.) (검색을 통한 방문이 아니었음.)
외관 금성 제면소라 그래서 "칼국수를 파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아니었다.
라멘 집이었다. ㅋㅋㅋ 제천을 처음 가 봤는데 시골 느낌이 물씬 났다.
시골 분위기에서 저런 독특한 디자인은 마음을 사로잡았다. 외관 너무 마음에 든다.
(눈이 와서 더 운치가 있는 듯.) 돈코츠 라멘 주말 점심에 갔음에도 웨이팅은 없었다.
라멘 특성상 회전이 빨라서 그런 거 같다. 내부에 손님은 많은 편이었고 1인 손님들이 엄청 많았다.
(내가 여기 살았어도 혼밥 하러 자주 올 듯.) 우린 돈코츠 라멘을 주문했다.
"금성 제면소" 너무나 한국식 같지만 너무 맛있었다. 웬만한 다른 브랜드 라멘집보다 훨씬 맛있다.
제천을 갈 일이 있다면 재방문 의사 100%이다. 민슐랭: 금성제면소 충청북도 제천시 ...
원문 링크 : 제천시 금성면 맛집 추천, 금성 제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