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참... 버라이어티하게 지나간다...
지난주엔 남편이 심장을 쫄깃하게 하더니, 이번 주는 엄마가... 어휴...
glencarrie, 출처 Unsplash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 아침에 엄마랑 통화를 했는데 목소리가 심상치 않다. 병원 가서 검사받고 오시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다시 전화가 올 때...'
아... 올 것이 왔구나!'
싶은 마음? 역시나 엄마는 3차까지 맞았음에도 걸리고 말았다..;; 차례 장 다 보시고는 문 닫고 들어가심...@@ 지난주에 출근해서 아직 집에 들어가지 못한 오래비는 허허허...
갈 곳 잃은 늙은 남자 사람이 되었다.. ㅋㅋ 어쩔 수~ 없이 우리 집에서 연휴 동안 합숙에 들어감...
ㅋㅋ 1차 삼겹살, 2차 막걸리 소주 메이트(남편과 오빠) 두 사람이 만났는데, 브레이크 잡아주실 어르신(엄마)도 안 계시고.. 아주 그냥 막 달려보았다...
ㅋㅋ 1차 삼겹살, 2차는 감자전에 막걸리... 허허..
여기서 나는 퇴장하였는데, 두 분은 집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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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런히먹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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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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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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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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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양성
원문 링크 : 블챌 주간 일기: 9월 둘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