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어쩌다 블로거_친구 따라 강남 갔다 - 쩝쩝 후기.
이해할 수 없는 방이 횟집 이야기. 이래두 되나?
기분이 왔다 갔다 하네요. 찐으로 일 년에 한번 보는 친구가 있습니다. 2022년 12월에 횟집에서 만났는데, 아직 만날 때가 되지 않았는데, 2월 보나스를 받았다며 회를 쏘겠다네요!!!
참으로, 회를 별로라 하는 내게 정성껏 회를 먹자고 하는 너. 참으로, 나도 친구가 없는데 너도 친구가 나뿐이구나 ㅎㅎㅎ 그래 보자 보자. 7시 약속.
제가 약속 장소 도착 20분 전 친구에게 뜬금없이 카톡이 왔습니다. 이제 출발한다고!!!
그 시간이 6시 40분 다음에 보자고 하고 집에 가려는데 친구가 전화가 왔습니다. 세상 씅질나 전화를 안 받았더니,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
정말 미안하다고, 싹싹 빌기에 일단 와서 보자고 하고 기다렸습니다. 20분 정도면 그냥 방이동 먹자골목 앞 올리브 영이랑, 다이소에서 시간을 때우면 되겠다 싶어 왔따리 갔다리 했는데. 기다린 시간은 50분!!
지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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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법칙같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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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광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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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오징어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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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돈친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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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지않은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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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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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아님
원문 링크 : 방이 횟집 점령 _방이광안리&싱싱오징어바다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