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블로거_친구 따라 강남 갔다 - 냠냠 찐 후기. 친구의 수원 행궁동 데이트 코스로의 초대 친구의 수원 행궁동 초대에 신이 난 저는, 저의 이웃님의 행궁동 카페 포스팅을 보고 너무 이뻐 여기가 "행리단길인가요?"
하고 물어본 거 있죠?ㅋㅋ 사실 ㅋㅋ 이웃님이 알려주지 않았다면, 행궁동이 행리단길 이란 거 몰랐단 거 ㅋㅋㅋ 제가 너무너무 길치고, 지역의 특색을 잘 몰라요.
저 지도도 이제 겨우겨우 본다는 거... 제 친구는 저를 만날땐 길을 정확히 알려줘요.
ㅋㅋ근데 이번엔 제가 혼자 알아서 찾아갔더니, 친구가 놀라며 "이제 지도 잘 보내" 하더라고요. 음-왠지 기분이 좋은 거 있죠.
"역시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합니다." 자 이제부터~ 친구의 수원 행궁동 데이트 코스로의 초대 시작 팔로 미 팔로 미- 수원 행궁동 브런치카페 #르빵드파리&브런치하우스 행궁점 #lepaindeparis&brunchhaus * 영업시간 매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30분 라스트 오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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