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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일기

 2월 일기

가뭄에 콩 나듯 올리는 일상 블로그 과연 3월 일상은 언제 쓸 것인가️ 생각하고 싶지 않은 탕비실 싱크대 대폭발 사건 대폭발까진 아니고 기름기 있는 음식물이 굳어서 배관이 역류했다.. 하필 전사 출근일이라 사람도 많고 탕비실 바닥은 아수라장이 되어버림..

그래도 여러 사람이 힘을 모아 뒷처리하고 기사님 불러서 조치 완료 음쓰 봉투 사러 고고. 아마 경지에서 구입한 마지막 소모품이었던 걸로 기억.

부서 이동을 해서 지결의 늪에서 벗어날 거 같다. 점심 먹으러 카츠반 방문 회사 근처 돈가스는 역시 카츠반이 1티어다.

인테리어가 바뀌면서 가게 분위기가 밝아져서 좋다.c ㅊㅇ님 추천으로 입문한 상견니 드라마 첫 5분 보고 재미 없어서 핸드폰만 봤는데 상견니 OST가 자꾸 머릿 속에 맴돌았다. 그렇게 대만 드라마 상견니를 정주행 했고 상친놈이 된 나는 홀린듯 영화관까지 오게 되었다..

가사만 보고 멜로디가 떠오른다면 상친자 인증 #아웃닭건대점 좀 오래 돼서 원래 만나기로 했었던 건지, 급 d...

# 망향비빔국수구산점 # 아웃닭건대점

원문 링크 : 2월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