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편의점 1편을 재밌게 봐서 2편도 곧바로 주문해서 읽게 되었다. 요즘 읽은 책들은 꽤 있는데 독후감을 쓰는게 좀 귀찮아서 자꾸 미루는 중..
그래도 하나하나 기록해가면 좋을 거 같아서 귀차니즘을 이겨내보고 작성해본다..! 불편한편의점 1편이 21년 4월에 출간되었고, 2편은 22년 8월에 출간되었다.
소설책은 안 읽는 편이고 특히 한국소설은 더더욱 읽어본 적이 없기에 이 책이 나의 입문 도서가 되었다. 이 책을 늦게(?)
알아서 1편과 2편을 연달아 읽게 되었지만, 전작을 보고 2편을 기다린 사람들은 기다린 시간만큼 설렘과 반가움이 있었을 거 같다. 청파동 always 편의점의 재개를 알리는 김호연 작가의 인삿말 이 시리즈를 너무 재밌게 읽어서 전작들도 읽어보려고 한다.
책의 목차를 보자마자 알 수 있었던 사실은 염여사의 친한 동생이자 불평불만 많은 오선숙이 알바에서 점장으로 승진했단 것과 참참참에 이은 always 편의점의 새로운 음식조합이 나올거라는 것, 염여사의 철없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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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서 리뷰 : 「불편한 편의점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