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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째

 22번째

월요일에 일찍 하원해서 친구랑 키카가고 저녁먹고 헤어지기 이러면 하루가 아주 편하지요..ㅋㅋ 예전에 수지에 있었을때는 자주 했던 코스인데 이제는 이벤트성 일정이 되어버렸네 이제 추워서 놀이터 못가겠는데.... 놀이터 가고 싶은 우리 딸 어떻게 하지 엄마가 부지런해야되는 시즌이 오는구나..ㅋㅋㅋㅋ 할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고 ㅜㅜ 친정행-!

비행기 잘 못 예약해서 처음을 아빠랑 서우랑 둘이 비행기 탐... 좋은경험 했네 둘이..^^ 이모가 시집 출판 기념으로 개인전을 하셔서 외가식구들도 오랜만에 만났다 시골사람들의 결속력과 외가식구들의 파워를 다시한번 느끼게된....!!

노을지는 제주하늘 아름다워라.. 너무 좋은 우리집 앞바다 마음이 힐링되는 곳 급하게 일손이 필요해서 다 출동해서 황금향도 따고 그리고 몇달사이 더 커버린 일남이..

깜놀 짖는 소리가 완전 으른멍멍이가 되버렸... 우리 서블리전용 포토존에서 사진 찍어줘야지..

주황주황 더 예뻐진 밭 아직 완전히 익지 않았는데도 넘...

# 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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