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번째 주문이 들어왔다. 아주 오랜만에 울리는 주문 알람..
ㅋㅋㅋ 뭔가 주머니에서 묵은 돈을 발견한 느낌이랄까.. 판매된 상품은 기존에 초반에 올렸던 아주 소소한 상품...ㅋㅋ 수익은 아주 미미하나 기분은 좋다 ㅋㅋ 도매처에서 바로 발송이 돼서 출고 처리까지 빠른 시간 내에 완료해서 더 기분이 좋았다!
오늘까지 나의 스스 상품은 120개! 시작은 했으니 열심히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막상 스마트 스토어를 시작해 보니 우선순위가 블로그가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루틴을 유지하며 블로그에서 나만의 공간을 먼저 만들고 나면 좀 더 스스에 집중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사실 물건 소싱하는것도 너무 어렵다..
ㅜㅜ 그리도 유지는 해야 되기에 하루에 최소 1개 올리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올리는 시간이 줄어든 대신 공부를 해야는데...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서는 아직 못 보고 있네 오늘은 스마트 스토어에 시간을 좀 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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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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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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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샐러
원문 링크 : 스마트 스토어 3번째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