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스튜디오에 가기 전 신난 나영이 해리포터에서 많이 본 그런 이층버스를 타 신났다 흑 햇수로 4년전 나영이인데 너무 귀엽다.. 대연회장에 와서 신난 나영이 얼굴에 신남이라고 누가 적어놓은 것 같다.
행복한 미소 가득 머금고 있음 ㅜ 우리 10살 나영이 ㅜ (지금 벌써 15살)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스테이지가 여러 개로 나뉘어있는데 우리는 첫 스테이지를 지나가는데 세 시간이 걸렸다. 하나하나 눈에 담는다고 심지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만 같았다.
세상에 새삼...나영이 진짜 애기였다 너무 귀여워....아웅~ 트롤리타고 너도 위자드가 되렴 ㅠ_ㅠ 버터맥주 그냥 달달한 카라멜물 마시는 느낌... 스튜디오 내에 수제버거도 판매했다.
나는 수제버거 맛을 비교할 수 있는 혀를 가지지 못해 (기억이 안남) 아쉽다..^^ 해리포터와 친구먹을 것 같은 나영이...나두 친구할랭 ㅜ 해그리드랑도 사진찍고... 표정이 왜 저렇냐면 저기서 사진찍고싶어하는 많은 어린이들이 있었는데 그 앞에서...
원문 링크 : [2017] 런던여행 추억팔이(해리포터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