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를 보고 마담 투소를 보면 좋겠다 했는데... 겨울 오후라 일찍 문을 닫아 아쉬워버렸지 뭐야 하지만 슬프지 않았지....버거앤 랍스타를 갔기때문에....
(TMI : 저기서 맥주 시킬때 썰도 하나 있는데 어려서 맥주 못시킨다 해서 황당한 표정으로 나 22인데?(너무 당황해서 한국나이 말함)라고 얘기하니....
까암짝 놀라면서 오우 뤼얼리 쏴리 하면서 돌아갔다. 그리고 아마 매니저같은 사람이 우리 테이블 담당자한테 우리를 가리키며 뭐라 하고 점원이 뭐라뭐라 다시 귓속말해주니 까암짝 놀라더라 아마 내나이 때문인가....미안해 나 22살 아니었어 ㅜ) 태어나서 처음 랍스타를 영접해보았다 그 소감은 ㅜ 너무 멋져 아직도 기억나 탱글쓰 이건 내가 찍어놓고도 무슨 사진인지 모르겠다...
걸레짝 같잖아 ㅜ (feat. 정가지) 해리포터랑 신나게 잘 놀았는지 눈을 못뜨는 복숭이잉 ㅜ 포즈 취해달라니까 눈감고 취하는거 뭐야...
새삼 애기야 진짜 엉엉엉 언니 운다...ㅜ (TMI 2 : 다 ...